김정훈, 日 여배우 칸지야 시호리와 커플로 호흡
작성 : 2013년 03월 14일(목) 17:27 가+가-

배우 겸 가수 김정훈이 일본의 유명 여배우 칸지야 시호리와 뮤직드라마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다.
4월 3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싱글앨범'하루코이'의 뮤직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것.
'하루코이'는 실제로 있었던 커플의 이야기를 뮤직드라마에 담았다. 한국과 일본에 떨어져 지내는 두사람의 서로를 향한 마음, 떨어져 있어 느낄수 있던 마음을 노래와 뮤직드라마에 표현했다.
이 뮤직드라마에서 김정훈은 일본으로 유학을 온 유학생으로, 칸지야 시호리는 일본어의 담임교사로 출연하여 재회를 믿고있던 두사람 사이의 일어난 슬픈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처음 보는 두사람은 인사를 나눴다. 근데, 때마침 첫 씬이 키스씬이었다. 몇 마디 나누지도 못해보고 키스씬 촬영에 들어가 어색했을텐데 잘 소화했다." 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얼마전, 김정훈은 영화 '들개들'에서 몸을 사리지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연기자로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국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4월 3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싱글앨범'하루코이'의 뮤직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것.
'하루코이'는 실제로 있었던 커플의 이야기를 뮤직드라마에 담았다. 한국과 일본에 떨어져 지내는 두사람의 서로를 향한 마음, 떨어져 있어 느낄수 있던 마음을 노래와 뮤직드라마에 표현했다.
이 뮤직드라마에서 김정훈은 일본으로 유학을 온 유학생으로, 칸지야 시호리는 일본어의 담임교사로 출연하여 재회를 믿고있던 두사람 사이의 일어난 슬픈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처음 보는 두사람은 인사를 나눴다. 근데, 때마침 첫 씬이 키스씬이었다. 몇 마디 나누지도 못해보고 키스씬 촬영에 들어가 어색했을텐데 잘 소화했다." 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얼마전, 김정훈은 영화 '들개들'에서 몸을 사리지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연기자로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국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