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최강희-주원, 은밀한 동거 '러브라인 꽃피나?'
작성 : 2013년 03월 19일(화) 17:17 가+가-

사진제공 드라마틱 톡
최강희와 주원의 은밀한 동거가 시작됐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오붓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강희와 주원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 속 최강희와 주원은 함께 음식을 만드는가 하면, 주원이 침대 아래서 잠든 최강희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이다. 이에, 두 사람의 동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게 될 두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금사빠 길로의 오랜 소원이 이뤄지는겨?" "이게 웬 떡이여!" "이제 대놓고 염장질 시작인가벼" "뜨겁네~ 뜨거워" 등 다양한 반응으로 두 사람의 동거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의 총상 이후 그의 죽음 여부가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복수에 불타는 최우진(임윤호)과 국정원 요원들의 대결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오붓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강희와 주원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 속 최강희와 주원은 함께 음식을 만드는가 하면, 주원이 침대 아래서 잠든 최강희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이다. 이에, 두 사람의 동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게 될 두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금사빠 길로의 오랜 소원이 이뤄지는겨?" "이게 웬 떡이여!" "이제 대놓고 염장질 시작인가벼" "뜨겁네~ 뜨거워" 등 다양한 반응으로 두 사람의 동거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의 총상 이후 그의 죽음 여부가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복수에 불타는 최우진(임윤호)과 국정원 요원들의 대결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