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신현초 수영부 전국소체 출전권 획득
제42회 전국소년체전 최종선발전 참가 금 1, 은 3 획득
작성 : 2013년 03월 26일(화) 14:36 가+가-

거제 신현초교 수영부가 전국소년체전 경남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금 1개 은 3개를 따냈다.
거제 신현초등학교(교장 박은배)수영부가 지난 22일~23일 진주 학생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전 수영 경남대표 최종선발전에 참가, 금 1개, 은 3개를 얻었다.
초등부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한 김재영 군(5학년)이 우승했다. 재영군은 자유형 50m에서도 2위에 입상했다.
송한빛(6학년)은 초등부 여자 배영50m, 100m에서 각각 2위에 입상, 신현초등학교 수영부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김재영은 초등부 남자 자유형 100M에서 1분 03초 52를 기록, 6학년 선배들을 모두 제치고 여유 있게 1위를 차지하며 경남대표로 선발돼 5월 말에 있을 전국소년체전 메달 전망을 밝게했다.
송한빛도 자유형에서 배영으로 종목을 전향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배영 50m와 100m에서 2위를 기록, 전국소년체전 선발이 유력하다.
이 외에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 4명의 선수 모두 자신의 최고기록을 앞당기며 좋은 성과를 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초등부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한 김재영 군(5학년)이 우승했다. 재영군은 자유형 50m에서도 2위에 입상했다.
송한빛(6학년)은 초등부 여자 배영50m, 100m에서 각각 2위에 입상, 신현초등학교 수영부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김재영은 초등부 남자 자유형 100M에서 1분 03초 52를 기록, 6학년 선배들을 모두 제치고 여유 있게 1위를 차지하며 경남대표로 선발돼 5월 말에 있을 전국소년체전 메달 전망을 밝게했다.
송한빛도 자유형에서 배영으로 종목을 전향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배영 50m와 100m에서 2위를 기록, 전국소년체전 선발이 유력하다.
이 외에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 4명의 선수 모두 자신의 최고기록을 앞당기며 좋은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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