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4년만에 두번째 리메이크 앨범 발매
작성 : 2013년 03월 27일(수) 15:37 가+가-

사진제공 티엔터테인먼트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이 4년 여 만에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 앨범으로 돌아 온다.
지난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선보인 이수영이 본인의 두번째 리메이크 앨범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 앨범을 3월 28일(목) 발매하고 본업인 가수로 컴백한다.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는 이수영이 지난 2004년 발매 했던 첫번째 리메이크 앨범인 'Classic'의 두번째 버전으로 ‘나가수2’를 통해 보여줬던 ‘다시 부를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이수영은 그간 리메이크 하는 노래마다 자신의 노래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특별함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앨범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 또한 이수영만의 특별한 곡들을 가득 담아냈다.
이수영의 새 앨범에는 ‘나가수2’의 무대을 통해 전했던 그날의 기쁨과 떨림을 가장 먼저 담았다.
시청자들과 대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인연(이승철)’, ‘눈의 꽃’, ‘옛이야기’를 비롯해 깜짝 변신으로 화제가 되었던 ‘제3한강교’와 라틴특유의 진한 감성으로 새로움을 느끼게 했던 ‘Donde Voy’등의 스튜디오 녹음 버전을 함께 담았으며, 성시경의 대표 곡 중 하나인 ‘희재’ 와 윤종신의 ‘모처럼’도 새롭게 리메이크해 함께 넣었다.
또 유영석의 20주년 기념 앨범에 담겼었던 ‘사랑하면 할수록’도 그때 그 버전 그대로 담았다.
특히 ‘발라드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서정적인 감성 표현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수영 특유의 음색으로 다시 불려진 '희재'는 감미로운 발라드에서 이수영 특유의 음색이 더해져 특유의 절재 된 감성의 발라드로 재 탄생 됐다.
이수영은 이 앨범을 통해 “노래 할 수 있어 행복한 이 마음을 노래로 전하고 싶다”, “ 이 노래가 듣는 사람들에게도 행복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나가수2’ 무대를 통해 “가장 감사하고 행복한 점은 노래에 대한 첫사랑과 열정을 회복하게 된 것” 이라고 말했던 이수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위해 무대를 그리워하던 그 시기의 감정들을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에 모두 담았다. 이제 이수영은 다시 가수로서 무대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수영의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는 3월 28일(목) 정오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며, 각 음반 매장에서는 29일(금)부터 구매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선보인 이수영이 본인의 두번째 리메이크 앨범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 앨범을 3월 28일(목) 발매하고 본업인 가수로 컴백한다.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는 이수영이 지난 2004년 발매 했던 첫번째 리메이크 앨범인 'Classic'의 두번째 버전으로 ‘나가수2’를 통해 보여줬던 ‘다시 부를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이수영은 그간 리메이크 하는 노래마다 자신의 노래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특별함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앨범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 또한 이수영만의 특별한 곡들을 가득 담아냈다.
이수영의 새 앨범에는 ‘나가수2’의 무대을 통해 전했던 그날의 기쁨과 떨림을 가장 먼저 담았다.
시청자들과 대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인연(이승철)’, ‘눈의 꽃’, ‘옛이야기’를 비롯해 깜짝 변신으로 화제가 되었던 ‘제3한강교’와 라틴특유의 진한 감성으로 새로움을 느끼게 했던 ‘Donde Voy’등의 스튜디오 녹음 버전을 함께 담았으며, 성시경의 대표 곡 중 하나인 ‘희재’ 와 윤종신의 ‘모처럼’도 새롭게 리메이크해 함께 넣었다.
또 유영석의 20주년 기념 앨범에 담겼었던 ‘사랑하면 할수록’도 그때 그 버전 그대로 담았다.
특히 ‘발라드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서정적인 감성 표현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수영 특유의 음색으로 다시 불려진 '희재'는 감미로운 발라드에서 이수영 특유의 음색이 더해져 특유의 절재 된 감성의 발라드로 재 탄생 됐다.
이수영은 이 앨범을 통해 “노래 할 수 있어 행복한 이 마음을 노래로 전하고 싶다”, “ 이 노래가 듣는 사람들에게도 행복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나가수2’ 무대를 통해 “가장 감사하고 행복한 점은 노래에 대한 첫사랑과 열정을 회복하게 된 것” 이라고 말했던 이수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위해 무대를 그리워하던 그 시기의 감정들을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에 모두 담았다. 이제 이수영은 다시 가수로서 무대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수영의 '클래식: 더 리메이크 두번째'는 3월 28일(목) 정오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며, 각 음반 매장에서는 29일(금)부터 구매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