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공항패션, 극세사 각선미 과시
작성 : 2013년 04월 02일(화) 18:11 가+가-

사진제공 allaboutck.com
소녀시대 윤아의 공항패션이 주목 받았다.
2일 오전 인천공항에 나타난 윤아는 살짝 쌀쌀해진 날씨지만 맨다리에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보헤미안 스타일의 나염 스카프를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자칫 칙칙할 수 있었던 스타일링에 환한 화이트 컬러의 숄더백으로 발랄함을 강조했다.
그녀의 공항 직찍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편해 보이면서도 20살 그 나이 같은 공항패션이 예쁘다", "윤아는 공항패션도 예쁘구나", "아침부터 예쁜 윤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29일 광고촬영 차 방콕으로 출국했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오전 인천공항에 나타난 윤아는 살짝 쌀쌀해진 날씨지만 맨다리에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보헤미안 스타일의 나염 스카프를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자칫 칙칙할 수 있었던 스타일링에 환한 화이트 컬러의 숄더백으로 발랄함을 강조했다.
그녀의 공항 직찍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편해 보이면서도 20살 그 나이 같은 공항패션이 예쁘다", "윤아는 공항패션도 예쁘구나", "아침부터 예쁜 윤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29일 광고촬영 차 방콕으로 출국했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