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자해 소동자 ‘테이져건’ 으로 구조
작성 : 2013년 04월 08일(월) 16:15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아내와 말 다툼 끝에 자해소동을 벌인 A씨를 테이져건을 사용해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7일 오전 9시께 집안에서 아내와 말타툼을 하다 씽크대에 머리를 부딪히고 칼로 손목과 복부에 상처를 내는 등 자해소동을 벌였다.
가족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자해소동을 벌이는 A씨를 만류했으나 멈추지 않자 테이져건(총기형 전기충격기)을 사용, 제압한 후 119의 도움을 받아 A씨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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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7일 오전 9시께 집안에서 아내와 말타툼을 하다 씽크대에 머리를 부딪히고 칼로 손목과 복부에 상처를 내는 등 자해소동을 벌였다.
가족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자해소동을 벌이는 A씨를 만류했으나 멈추지 않자 테이져건(총기형 전기충격기)을 사용, 제압한 후 119의 도움을 받아 A씨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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