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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둔덕에서 윤병섭씨 첫 모내기
작성 : 2013년 04월 15일(월) 10:37 가+가-

거제시 둔덕면 방하마을 윤병섭씨가 지난 12일 자신의 논에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마을 윤병섭씨가 지난 12일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윤씨는 매년 다른 농가보다 한 달 보름정도 먼저 모내기를 해 조기출하로 일반농가보다 20% 정도 높은 값에 쌀을 판매하고 있다.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윤씨는 이날 자신의 1.2ha 논에 벼를 심었다.

윤씨가 모내기 한 벼 품종은 고품질 중만생종인 동진 1호로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감정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윤씨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 초순께 수확, 선물용,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윤씨는 오는 9월초순께 벼를 수확 선물용,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cseo@morning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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