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옥포지점 장학금 전달
작성 : 2013년 04월 15일(월) 15:11 가+가-
현대자동차 경남 거제 옥포지점(지점장 배수성)은 지난 12일 옥포1동 주민센터에서 조손가정세대에 장학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하는 ‘현대자동차 드림투게더’ 사업 일환이다.
옥포지점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옥포1․2동 지역의 청소년 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대상자들은 1년 동안 두 달에 한 번 2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현대자동차 옥포지점 직원 11명은 매일 아침 8시 이전에 출근해 주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8년 동안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용운 옥포1동장은 “현대자동차 옥포지점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모금한 이번 장학금이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그 꿈을 위해 날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하는 ‘현대자동차 드림투게더’ 사업 일환이다.
옥포지점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옥포1․2동 지역의 청소년 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대상자들은 1년 동안 두 달에 한 번 2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현대자동차 옥포지점 직원 11명은 매일 아침 8시 이전에 출근해 주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8년 동안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용운 옥포1동장은 “현대자동차 옥포지점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모금한 이번 장학금이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그 꿈을 위해 날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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