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기, 빌려준 돈 대신 받은 명품가방 감정해보니...
작성 : 2013년 04월 23일(화) 17:37 가+가-

배우 조향기가 지인에게 빌려준 돈 대신에 받았다는 명품을 감정 받아 그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향기는 JTBC '신의 한 수'에 출연해 자신의 명품가방을 감정 받았다. 소장하고 있던 2개의 명품가방을 공개한 조향기는 "둘 다 같은 사람에게 받은 것이다. 돈을 빌려줄 때 하나를 받고, 나머지는 돈을 못 갚아 미안하다는 뜻으로 주더라"며 가방에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이후 가방을 감정하기 시작한 연예인 패널들은 "같은 사람이 준 거라면 둘 다 가짜 아니면 진짜다" "돈 없어서 빌려간 친구가 진짜를 줬을 리 없다" 등 분분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고.
빌려준 돈 대신 받았다는 조향기의 명품가방이 과연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오는 24일 수요일 밤 11시 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200억 자산가로 알려진 가수 방미의 가방도 소개된다. 특히 그녀가 소장한 가방은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리미티드 명품이라고 해 여성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조향기는 JTBC '신의 한 수'에 출연해 자신의 명품가방을 감정 받았다. 소장하고 있던 2개의 명품가방을 공개한 조향기는 "둘 다 같은 사람에게 받은 것이다. 돈을 빌려줄 때 하나를 받고, 나머지는 돈을 못 갚아 미안하다는 뜻으로 주더라"며 가방에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이후 가방을 감정하기 시작한 연예인 패널들은 "같은 사람이 준 거라면 둘 다 가짜 아니면 진짜다" "돈 없어서 빌려간 친구가 진짜를 줬을 리 없다" 등 분분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고.
빌려준 돈 대신 받았다는 조향기의 명품가방이 과연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오는 24일 수요일 밤 11시 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200억 자산가로 알려진 가수 방미의 가방도 소개된다. 특히 그녀가 소장한 가방은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리미티드 명품이라고 해 여성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