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통영편 조선초 나전칠기 ‘경대’ 최고가
작성 : 2013년 05월 08일(수) 10:20 가+가-

KBS TV쇼 진품명품에서 박윤곤 씨가 출품한 조선초 나전칠기 경대 1점이 600만원의 최고 감정가를 기록했다.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통영시편에서 조선 초기 나전칠기 ‘경대’ 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 7일 오후1시부터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촬영한 ‘TV쇼 진품명품’은 개그맨 강성범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진동만(고서화),김영복(고서),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 등 4명의 전문 감정위원이 감정을 맡았다.
약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흥미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 된 이날 통영편은 85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소장하고 있던 212점을 출품, 분야별로 무료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박윤곤씨가 출품한 조선 초기 나전칠기 경대 1점이 600만원의 최고 감정가를 기록했다.
김성호씨의 조선시대 도자기 1점이 300만원, 장익중씨의 임란고서병법 책자 1점 300만원~500만원, 의재 허백련 선생의 작품인 매.난.국.죽이 그려진 고서화 1점이 300만원으로 각각 감정됐다.
212점 가운데 상당수는 위작이거나 중국ㆍ일본의 모조품으로 밝혀져 의뢰인들의 실망과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6월2일(일) 오전11시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오후1시부터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촬영한 ‘TV쇼 진품명품’은 개그맨 강성범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진동만(고서화),김영복(고서),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 등 4명의 전문 감정위원이 감정을 맡았다.
약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흥미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 된 이날 통영편은 85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소장하고 있던 212점을 출품, 분야별로 무료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박윤곤씨가 출품한 조선 초기 나전칠기 경대 1점이 600만원의 최고 감정가를 기록했다.
김성호씨의 조선시대 도자기 1점이 300만원, 장익중씨의 임란고서병법 책자 1점 300만원~500만원, 의재 허백련 선생의 작품인 매.난.국.죽이 그려진 고서화 1점이 300만원으로 각각 감정됐다.
212점 가운데 상당수는 위작이거나 중국ㆍ일본의 모조품으로 밝혀져 의뢰인들의 실망과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6월2일(일) 오전11시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