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유세윤과 '이별 이야기' 듀엣 무대 선보여
작성 : 2013년 05월 08일(수) 17:32 가+가-

사진제공 무붕
가수 이문세가 후배 유세윤과 히트곡 '이별 이야기'를 듀엣으로 선보였다.
이문세는 지난 7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네이버 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 대한민국 문세톱텐'이 전세계 생중계 진행되는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날 유세윤이 무대에 깜짝 등장해 교태를 부리며 애교 섞인 여자 목소리로 이문세의 히트곡 이별 이야기를 듀엣으로 부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유세윤은 "이문세는 나에게 과거다. 그의 노래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게 한다"며 "가장 좋아하는 곡은 첫사랑과 헤어진 뒤 들었던 '사랑이 지나가면'"이라고 밝혔다.
이날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 '대.한.민.국 문세톱텐'은 네티즌 1000명의 사전 투표로 선정한 '공연에서 듣고 싶은 노래 베스트 10'을 라이브 무대와 함께 선보였다. 또한, 평소 친분이 두터운 후배 가수 윤종신이 MC를 맡아 함께 과거의 추억을 풀어냈다.
선정된 '베스트 10'은 10위 '깊은 밤을 날아서' 9위 '그대와 영원히' 8위 '조조할인', 7위'그녀의 웃음소리뿐', 6위 '사랑이 지나가면', 5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4위 '붉은 노을' 3위 '광화문 연가', 2위'소녀', 1위'옛사랑'이 차지하며 곡의 소개됨에 따라 그 곡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편, 이문세의 공연 노하우가 총망라된 이번 주경기장 콘서트는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을 유쾌하게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에서 공연 제일 잘 만드는 남자 이문세, 2013년 6월 1일 또 한 번 대한민국이 행복해진다! 대.한.민.국 이문세’라는 모토로 명품 공연을 연출할 계획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문세는 지난 7일 서강대 메리홀에서 '네이버 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 대한민국 문세톱텐'이 전세계 생중계 진행되는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날 유세윤이 무대에 깜짝 등장해 교태를 부리며 애교 섞인 여자 목소리로 이문세의 히트곡 이별 이야기를 듀엣으로 부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유세윤은 "이문세는 나에게 과거다. 그의 노래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게 한다"며 "가장 좋아하는 곡은 첫사랑과 헤어진 뒤 들었던 '사랑이 지나가면'"이라고 밝혔다.
이날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 '대.한.민.국 문세톱텐'은 네티즌 1000명의 사전 투표로 선정한 '공연에서 듣고 싶은 노래 베스트 10'을 라이브 무대와 함께 선보였다. 또한, 평소 친분이 두터운 후배 가수 윤종신이 MC를 맡아 함께 과거의 추억을 풀어냈다.
선정된 '베스트 10'은 10위 '깊은 밤을 날아서' 9위 '그대와 영원히' 8위 '조조할인', 7위'그녀의 웃음소리뿐', 6위 '사랑이 지나가면', 5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4위 '붉은 노을' 3위 '광화문 연가', 2위'소녀', 1위'옛사랑'이 차지하며 곡의 소개됨에 따라 그 곡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편, 이문세의 공연 노하우가 총망라된 이번 주경기장 콘서트는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을 유쾌하게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에서 공연 제일 잘 만드는 남자 이문세, 2013년 6월 1일 또 한 번 대한민국이 행복해진다! 대.한.민.국 이문세’라는 모토로 명품 공연을 연출할 계획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