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스캔들'로 6개월만에 안방극장 복귀
작성 : 2013년 05월 13일(월) 18:20 가+가-

사진제공 핑크스푼
배우 김재원이 MBC 주말 특별 기획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으로 ‘메이퀸’ 이후 6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스캔들' 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복수 후의 상처 극복에 관한 이야기다.
김재원은 겉보기엔 까칠하고 거칠지만 알고 보면 속 깊고 따뜻한 남자 ‘하은중’ 역할을 맡았다.
김재원은 "배우로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되고 이번 작품에도 열정을 쏟아 완성도 높은 연기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현장복귀가 기다려지고 설레인다" 고 소감을 전했다.
‘스캔들’은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6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스캔들' 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복수 후의 상처 극복에 관한 이야기다.
김재원은 겉보기엔 까칠하고 거칠지만 알고 보면 속 깊고 따뜻한 남자 ‘하은중’ 역할을 맡았다.
김재원은 "배우로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되고 이번 작품에도 열정을 쏟아 완성도 높은 연기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현장복귀가 기다려지고 설레인다" 고 소감을 전했다.
‘스캔들’은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6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