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최강창민, 무언의 음료수 심부름 굴욕
작성 : 2013년 05월 14일(화) 17:14 가+가-

사진제공 드라마틱 톡
최강창민의 남다른 벌칙 수행이 화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최강창민은 볼링 벌칙으로 무언의 음료수 심부름을 실시했다. 이수근의 음료수 심부름과 강호동의 앞 구르기 심부름에 이어 벌칙 3종 세트를 완성했다. 그러나 한류스타의 벌칙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는 후문이다.
벌칙은 강호동의 내기 본능에서 시작됐다. 볼링 연습 도중 음료수 내기에 발동이 걸린 강호동은 "지금부터 볼링에서 진 사람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음료수를 사오는 걸로 하자"고 말한다. 이어, "음료수도 그냥 사오는 것이 아니고 한 손에 볼링공을 든 채 볼링 자세를 하면서 갔다 오는 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모두의 동의 하에 예체능팀은 음료수 심부름을 건 볼링 대결이 펼쳐졌고 팽팽한 접전 끝에 창민의 패배로 돌아갔다. 창민은 무언의 음료수 심부름을 갔다 오게 되는 굴욕을 맛보게 됐다.
하지만 창민의 벌칙은 특별했다. 볼링폼은 한 순간에 스타일이 됐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또한, 그의 바디랭귀지에 흥에 겨운 매점 아줌마들은 삼삼오오 모여 "배달도 가능하다" 며 벌칙을 대신 수행해주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극구 혼자의 힘으로 모든 일을 마친 창민은 한 손엔 30개의 음료수, 다른 한 손엔 볼링공을 들고 오다 균형을 못 잡고 미끄러져 굴욕 4종 세트를 완성했다. 이에, 창민은 "심부름 가다가 팔 빠지는 줄 알았다."며 녹록하지 않았던 상황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류스타도 피해갈 수 없는 건강충전 프로젝트 '우리동네 예체능'. 탁구에 이어 볼링으로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와 맞대결할 '우리동네 예체능'은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이 출연할 예정이며,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최강창민은 볼링 벌칙으로 무언의 음료수 심부름을 실시했다. 이수근의 음료수 심부름과 강호동의 앞 구르기 심부름에 이어 벌칙 3종 세트를 완성했다. 그러나 한류스타의 벌칙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는 후문이다.
벌칙은 강호동의 내기 본능에서 시작됐다. 볼링 연습 도중 음료수 내기에 발동이 걸린 강호동은 "지금부터 볼링에서 진 사람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음료수를 사오는 걸로 하자"고 말한다. 이어, "음료수도 그냥 사오는 것이 아니고 한 손에 볼링공을 든 채 볼링 자세를 하면서 갔다 오는 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모두의 동의 하에 예체능팀은 음료수 심부름을 건 볼링 대결이 펼쳐졌고 팽팽한 접전 끝에 창민의 패배로 돌아갔다. 창민은 무언의 음료수 심부름을 갔다 오게 되는 굴욕을 맛보게 됐다.
하지만 창민의 벌칙은 특별했다. 볼링폼은 한 순간에 스타일이 됐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또한, 그의 바디랭귀지에 흥에 겨운 매점 아줌마들은 삼삼오오 모여 "배달도 가능하다" 며 벌칙을 대신 수행해주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극구 혼자의 힘으로 모든 일을 마친 창민은 한 손엔 30개의 음료수, 다른 한 손엔 볼링공을 들고 오다 균형을 못 잡고 미끄러져 굴욕 4종 세트를 완성했다. 이에, 창민은 "심부름 가다가 팔 빠지는 줄 알았다."며 녹록하지 않았던 상황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류스타도 피해갈 수 없는 건강충전 프로젝트 '우리동네 예체능'. 탁구에 이어 볼링으로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와 맞대결할 '우리동네 예체능'은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이 출연할 예정이며,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