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성년의 날, 한국에서 성인이 되었어요
대구 228기념공원에서 열린 성년의 날 기념행사
작성 : 2013년 05월 19일(일) 23:14 가+가-

성년식이 열린 228기념공원. 성년식에 참석한 외국인들의 표정이 환하다.
지난 11일 대구 228기념공언에서 제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향교가 주관한 이번 성년의 날 행사는 어린이의 의복을 벗고 성년의 의복을 입음으로써 어른으로서의 품격을 갖추는 의식이다.
'고려사'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유교적 의식에 의해 성년식을 거행했으며, 조선시대에 관례와 계례가 공식적인 성년의식으로 정착돼 현재에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향교가 주관한 이번 성년의 날 행사는 어린이의 의복을 벗고 성년의 의복을 입음으로써 어른으로서의 품격을 갖추는 의식이다.
'고려사'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유교적 의식에 의해 성년식을 거행했으며, 조선시대에 관례와 계례가 공식적인 성년의식으로 정착돼 현재에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