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시박으로부터 달성습지를 구해요
만남 대구지부 자원봉사단, 달성습지 일원으로 가다
작성 : 2013년 05월 22일(수) 15:47 가+가-

생물 다양성의 날인 22일, 천혜의 보고 '대구달성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에 자원봉사단이 나섰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자원봉사단 만남 대구지부대구경북늘푸른자원봉사단(이하 만남 대구지부) 주관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환경청장, 환경녹지국장, 대구경북늘푸른봉사단 대표, 식물학박사를 비롯해 봉사단 200여 명이 참여해 습지보호에 힘썼다.
김부섭 대구시 환경녹지국장은 "달성습지는 대구에서 유일한 야생환경학습장으로 1993년 UN이 정한 '생물 다양성의 날'에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대구의 자연생태를 보호하고 삶의 질을 후손에게 마련해줄 의무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며 만남 대구지부 회원에게 감사를 전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자원봉사단 만남 대구지부대구경북늘푸른자원봉사단(이하 만남 대구지부) 주관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환경청장, 환경녹지국장, 대구경북늘푸른봉사단 대표, 식물학박사를 비롯해 봉사단 200여 명이 참여해 습지보호에 힘썼다.
김부섭 대구시 환경녹지국장은 "달성습지는 대구에서 유일한 야생환경학습장으로 1993년 UN이 정한 '생물 다양성의 날'에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대구의 자연생태를 보호하고 삶의 질을 후손에게 마련해줄 의무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며 만남 대구지부 회원에게 감사를 전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