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남자가 사랑할 때' OST 전격 합류
작성 : 2013년 05월 23일(목) 18:52 가+가-

사진제공 포레스트미디어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수목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남자가 사랑할 때’ OST에 전격 합류하며 상승세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는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부른 ‘이별이 오나봐’를 공개했다.
23일 발매된 Part.6 타이틀곡 ‘이별이 오나 봐’는 제목에서 처럼 차가워진 연인으로부터 이별을 예감한 한 남자의 슬픈 감정과 순수한 마음이 전해지는 곡으로, ‘성훈’만의 독특한 음색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남자가 사랑할 때’ OST를 총 프로듀싱 하고 있는 오준성 작곡가의 작품이기도 한 ‘이별이 오나 봐’는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더해 감성의 전달력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며 드라마 못지않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측불허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예상 밖의 반전과 요동치는 인물들간의 감정선으로 상승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팽팽하게 당겨지는 긴장감 속에 과연 ‘남사’가 어떠한 반전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충격에 빠트릴지 주목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는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부른 ‘이별이 오나봐’를 공개했다.
23일 발매된 Part.6 타이틀곡 ‘이별이 오나 봐’는 제목에서 처럼 차가워진 연인으로부터 이별을 예감한 한 남자의 슬픈 감정과 순수한 마음이 전해지는 곡으로, ‘성훈’만의 독특한 음색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남자가 사랑할 때’ OST를 총 프로듀싱 하고 있는 오준성 작곡가의 작품이기도 한 ‘이별이 오나 봐’는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더해 감성의 전달력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며 드라마 못지않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측불허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예상 밖의 반전과 요동치는 인물들간의 감정선으로 상승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팽팽하게 당겨지는 긴장감 속에 과연 ‘남사’가 어떠한 반전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충격에 빠트릴지 주목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