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멋진 폐회식으로 마무리
작성 : 2013년 05월 26일(일) 18:34 가+가-
26일 '2013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이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열린 폐회식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대축전은 전국 1만9800명의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참여해 44개의 정식종목과 장애인 8개 종목, 시범종목 2개 등 3개 부분 54개 종목의 경기가 경북북부권 등 16개 시·군 68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됐다.
화합상에는 인천광역시가, 질서상에는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1위를 차지했고 특별상에는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수상했다. 스포츠-7330상은 대구광역시생활체육회가 차지했다.
이번 체전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의 해외동포 선수단 111명과 한일 교류전을 위해 190명의 일본 선수단까지 참여해 역대 최대규모라는 점이 눈에 띈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안동의 찜닭골목과 갈비골목 식당마다 손님으로 북적였고, 전통시장과 택시 등도 활기를 띄는 모습 등은 이번 대회가 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경북연구원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산유발 110억 원, 부가가치유발액 50억 등 총160억 원을 예상했고, 대회 성공개최와 안동브랜드 상승효과까지 감안하면 수치로 따지기 어려울 만큼의 큰 성과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은 안동시민을 비롯한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되어 이뤄낸 성과"라며 "이번 대회 성공을 바탕으로 중장기 생활체육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전략적으로 접근해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모든 시민이 건강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대축전은 전국 1만9800명의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참여해 44개의 정식종목과 장애인 8개 종목, 시범종목 2개 등 3개 부분 54개 종목의 경기가 경북북부권 등 16개 시·군 68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됐다.
화합상에는 인천광역시가, 질서상에는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1위를 차지했고 특별상에는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수상했다. 스포츠-7330상은 대구광역시생활체육회가 차지했다.
이번 체전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의 해외동포 선수단 111명과 한일 교류전을 위해 190명의 일본 선수단까지 참여해 역대 최대규모라는 점이 눈에 띈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안동의 찜닭골목과 갈비골목 식당마다 손님으로 북적였고, 전통시장과 택시 등도 활기를 띄는 모습 등은 이번 대회가 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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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안동시) |
대구경북연구원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산유발 110억 원, 부가가치유발액 50억 등 총160억 원을 예상했고, 대회 성공개최와 안동브랜드 상승효과까지 감안하면 수치로 따지기 어려울 만큼의 큰 성과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은 안동시민을 비롯한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되어 이뤄낸 성과"라며 "이번 대회 성공을 바탕으로 중장기 생활체육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전략적으로 접근해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모든 시민이 건강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