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하루 주스 2잔 기본, 뭐든 갈아 먹는다"
작성 : 2013년 05월 28일(화) 17:03 가+가-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처
이소라가 식단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식단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정말 좋아했다. 그러다가 2011년에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이후로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 때부터 뭐든지 갈아 먹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요리할 시간이 없어서 크렌베리, 사과, 당근 등을 갈아 먹는다. 하루에 주스 2잔은 꼭 먹는다. 이렇게 주스를 먹으면 밥을 적게 먹게 된다”고 덧붙였다.
"하루 세 끼는 꼭 챙겨먹는다. 하지만 끝까지는 다 못 먹는다. 마음 속으로 '한 숟가락만 먹고 안먹는다'고 늘 다짐한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면 조금씩 먹는 척 한다. 당연히 먹고 싶지만 다시 살을 빼야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참는다. 제가 아는 가장 잘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덜 먹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소라는 이날 방송에서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소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식단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정말 좋아했다. 그러다가 2011년에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이후로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 때부터 뭐든지 갈아 먹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요리할 시간이 없어서 크렌베리, 사과, 당근 등을 갈아 먹는다. 하루에 주스 2잔은 꼭 먹는다. 이렇게 주스를 먹으면 밥을 적게 먹게 된다”고 덧붙였다.
"하루 세 끼는 꼭 챙겨먹는다. 하지만 끝까지는 다 못 먹는다. 마음 속으로 '한 숟가락만 먹고 안먹는다'고 늘 다짐한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면 조금씩 먹는 척 한다. 당연히 먹고 싶지만 다시 살을 빼야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참는다. 제가 아는 가장 잘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덜 먹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소라는 이날 방송에서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