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中 드라마 'V Love' 캐스팅, 상해서 첫 촬영
작성 : 2013년 05월 30일(목) 17:15 가+가-

배우 김범이 중국 드라마 'V Love'에 스페셜 배우로 캐스팅되어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상하이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국 드라마 'V Love'은 중국판 '가십걸'로, 우아하지만 사치스러운 욕망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중국의 젊은 SNS 세대들의 사랑과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6개의 스토리들이 이어져 활기를 더한다.
김범이 맡은 '오우휘' 역은 전국 프리미엄 레스토랑의 사장으로, 자신감 넘치고 강직한 성품을 지녔으나 완벽주의적인 성향인 탓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인물이다. 김범은 이번 시즌 6에 출연하며, 중국 상해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올 화이트 슈트에 블랙 블라우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프리미엄 레스토랑 사장 '오우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며, 골드 컬러의 스포츠카 앞에서 우월한 기럭지와 비주얼을 과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김범은 일본 팬미팅 및 화보와 각종 광고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한국에 입국하는 대로 첫 사극 도전작인 MBC 월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정이(문근영 분)'를 향한 완벽한 순정남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상하이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국 드라마 'V Love'은 중국판 '가십걸'로, 우아하지만 사치스러운 욕망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중국의 젊은 SNS 세대들의 사랑과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6개의 스토리들이 이어져 활기를 더한다.
김범이 맡은 '오우휘' 역은 전국 프리미엄 레스토랑의 사장으로, 자신감 넘치고 강직한 성품을 지녔으나 완벽주의적인 성향인 탓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인물이다. 김범은 이번 시즌 6에 출연하며, 중국 상해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올 화이트 슈트에 블랙 블라우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프리미엄 레스토랑 사장 '오우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며, 골드 컬러의 스포츠카 앞에서 우월한 기럭지와 비주얼을 과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김범은 일본 팬미팅 및 화보와 각종 광고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한국에 입국하는 대로 첫 사극 도전작인 MBC 월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정이(문근영 분)'를 향한 완벽한 순정남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