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 거제지점, 3년간 20억원 대출지원
작성 : 2013년 05월 31일(금) 11:08 가+가-
미소금융 경남 거제지점(대표 오정림)이 오는 6월 23일 개점 3주년을 맞이한다.
미소금융 거제지점은 저소득‧저신용의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창업 및 운영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과 사업타당성 분석 및 경영컨설팅지원과 사업홍보 등 지속적인 사업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거제지점은 그동안 155명에게 20억 1950원을 지원했다.
전통시장에서 20년 이상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지난 2011년 주 메뉴의 원재료 값이 폭등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때 미소금융을 알게 돼 문의한 후 대출지원을 받고 안정적으로 식당을 다시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식당의 인테리어 개선을 위해 다시 추가지원을 받았다.
현장을 중시하는 지점운영 방식과 지역단체와의 연계 강화를 통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미소금융 거제지점은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미소금융 중앙재단에 ‘전통시장상인 자립지원’ 대출을 새롭게 공모해 지원토록 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미소금융 거제지점은 저소득‧저신용의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창업 및 운영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과 사업타당성 분석 및 경영컨설팅지원과 사업홍보 등 지속적인 사업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거제지점은 그동안 155명에게 20억 1950원을 지원했다.
전통시장에서 20년 이상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지난 2011년 주 메뉴의 원재료 값이 폭등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때 미소금융을 알게 돼 문의한 후 대출지원을 받고 안정적으로 식당을 다시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식당의 인테리어 개선을 위해 다시 추가지원을 받았다.
현장을 중시하는 지점운영 방식과 지역단체와의 연계 강화를 통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미소금융 거제지점은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미소금융 중앙재단에 ‘전통시장상인 자립지원’ 대출을 새롭게 공모해 지원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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