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6월의 첫 날, 의병의 날 기념식
작성 : 2013년 06월 01일(토) 14:48 가+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의 첫 날, '제3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대구 망우당공원에서 열렸다.
'의병의 날'은 국가의 위기시에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실시되는 국가기념일이다.
<의병의 날>
2008년 8월 의령군수 등 1만 5586명이 '호국의병의 날' 기념일 제정을 국회에 청원, 2010년 2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2010년 5월 25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22168호)' 개정안을 통해 매년 6월 1일을 '의병의 날'로 제정ㆍ공포했다. 이에 따라,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이들의 애국ㆍ애족정신을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임진왜란 시 곽재우가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음력 4월 22일을 양력으로 환산해, '호국보훈의 달' 첫째 날인 6월 1일로 선정했다. 2011년 제1회 의병의 날 기념식은 경남 의령에서 개최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의병의 날 (시사상식사전, 2013)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의병의 날'은 국가의 위기시에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실시되는 국가기념일이다.
<의병의 날>
2008년 8월 의령군수 등 1만 5586명이 '호국의병의 날' 기념일 제정을 국회에 청원, 2010년 2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2010년 5월 25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22168호)' 개정안을 통해 매년 6월 1일을 '의병의 날'로 제정ㆍ공포했다. 이에 따라,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이들의 애국ㆍ애족정신을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임진왜란 시 곽재우가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음력 4월 22일을 양력으로 환산해, '호국보훈의 달' 첫째 날인 6월 1일로 선정했다. 2011년 제1회 의병의 날 기념식은 경남 의령에서 개최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의병의 날 (시사상식사전, 2013)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