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화학물질 규제대응 세미나’ 성황리 마쳐
작성 : 2013년 06월 03일(월) 16:48 가+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 www.compass.or.kr)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영등포역 KTX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국내 화학물질 관련 규제대응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화학물질 제조, 수입, 판매 관련 기업들의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화평법, 유해법 등 화학물질관련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제•개정된 세부 내용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들의 단계별 대응 방안에 관한 내용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센터 및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 소개 △화평법 제정내용분석, 화평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유해법 개정 전•후 분석, 유해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을 다뤘다.
센터 및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 소개 세션(센터 이왕우 연구원)에서는 센터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국가 표준양식을 중심으로 개발한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에 대한 시연이 이루어졌다.
‘화평법 제정내용분석’과 ‘화평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세션에서는 쉬스케미칼컨설팅 이은정 박사가 화평법의 제정 배경과 목적을 설명하고, 각 조항별 주요 내용에 대한 해석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유해법 개정 전•후 분석’과 ‘유해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세션에서는 켐토피아 박상희 대표가 전면 개정된 유해법의 전•후 내용을 알아보고, 각 조항별 해석은 물론, 개정으로 인해 발생한 파급효과 및 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관련 기업들의 실무적인 부분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센터는 오는 6월 21일, 제2차 ‘국내 화학물질 관련 규제대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및 상담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화학물질 제조, 수입, 판매 관련 기업들의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화평법, 유해법 등 화학물질관련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제•개정된 세부 내용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들의 단계별 대응 방안에 관한 내용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센터 및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 소개 △화평법 제정내용분석, 화평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유해법 개정 전•후 분석, 유해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을 다뤘다.
센터 및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 소개 세션(센터 이왕우 연구원)에서는 센터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국가 표준양식을 중심으로 개발한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에 대한 시연이 이루어졌다.
‘화평법 제정내용분석’과 ‘화평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세션에서는 쉬스케미칼컨설팅 이은정 박사가 화평법의 제정 배경과 목적을 설명하고, 각 조항별 주요 내용에 대한 해석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유해법 개정 전•후 분석’과 ‘유해법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세션에서는 켐토피아 박상희 대표가 전면 개정된 유해법의 전•후 내용을 알아보고, 각 조항별 해석은 물론, 개정으로 인해 발생한 파급효과 및 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관련 기업들의 실무적인 부분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센터는 오는 6월 21일, 제2차 ‘국내 화학물질 관련 규제대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및 상담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