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 유인영, '시청자 울렸다'
작성 : 2013년 06월 13일(목) 18:55 가+가-

사진제공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인영이 물오른 연기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 에서 유인영은 기억을 잃어버린 영재(류수영 분)의 지갑 속 사진에 등장하는 의문의 여인 서지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도시적이면서도 조금은 차가워 보이는 외모로 지금까지 성격 강한 인물을 연기해 왔던 유인영은 이번 작품에서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 중 가장 입체적인 역할을 소화해내며 작은 제스쳐나 표정 하나하나까지 '서지우'라는 생각이 들도록 세밀한 감정선을 표현해냈다.
특히, 후반부에서 보여준 절절한 오열 연기는 이전보다 한층 더 탄탄해진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몰입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이다. 배우로서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히고 성장한 '유인영'의 재발견이 아닐 수 없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유인영이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였나요? 숨겨진 배우의 재발견!" “몰입도 완전 최고!” “유인영 이 드라마로 포텐 터지네요”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유인영은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 출연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 에서 유인영은 기억을 잃어버린 영재(류수영 분)의 지갑 속 사진에 등장하는 의문의 여인 서지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도시적이면서도 조금은 차가워 보이는 외모로 지금까지 성격 강한 인물을 연기해 왔던 유인영은 이번 작품에서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 중 가장 입체적인 역할을 소화해내며 작은 제스쳐나 표정 하나하나까지 '서지우'라는 생각이 들도록 세밀한 감정선을 표현해냈다.
특히, 후반부에서 보여준 절절한 오열 연기는 이전보다 한층 더 탄탄해진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몰입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이다. 배우로서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히고 성장한 '유인영'의 재발견이 아닐 수 없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유인영이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였나요? 숨겨진 배우의 재발견!" “몰입도 완전 최고!” “유인영 이 드라마로 포텐 터지네요”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유인영은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 출연 중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