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11집 발매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작성 : 2013년 06월 28일(금) 17:32 가+가-

사진제공: HMG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승철이 29일 저녁 7시 창원 컨벤션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1집 앨범 발매기념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지난 18일, 4년의 공백을 깨고 11집 새 앨범 'MY LOVE'를 발표한 이승철은 ‘발매와 동시 앨범 품절’ 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보컬의 신’ 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승철은 그간 수없이 많은 공연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왔지만 특히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그 어떤 공연보다 시원하고 재미있게 구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는 각오다.
이런 이승철의 다짐은 이미 공개된 공연포스터 속에서 비치(Beach)에 어울리는 꽃무늬 프린트의 셔츠를 입고 귀에는 소라 껍데기를 데고 있는 그의 익살스러운 모습에서도 엿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11집 앨범에 수록된 신곡 중 ‘Beach Voice’와 ‘늦장 부리고 싶어’의 피쳐링에 참여한 뮤지션 'Koonta of Rude Papar', 'Common Tale' 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해 이승철과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VVIP석을 예매한 고객에 한해서는 11집 새 앨범을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다.
11집 음반 발매와 함께 판매를 시작한 ‘7월 12~13일의 서울공연’ 티켓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 전국투어에 대한 이승철의 30년 지기 음악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가히 폭발적이다.
한편, 창원, 전주, 서울, 안양, 대구, 부산, 그리고 포항을 포함한 총 7개 도시를 아우르는 이승철의 전국 투어 콘서트는 창원 공연을 시작으로 8월 10일 포항 공연까지 두달여에 걸쳐 관객을 찾아간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4년의 공백을 깨고 11집 새 앨범 'MY LOVE'를 발표한 이승철은 ‘발매와 동시 앨범 품절’ 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보컬의 신’ 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승철은 그간 수없이 많은 공연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왔지만 특히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그 어떤 공연보다 시원하고 재미있게 구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는 각오다.
이런 이승철의 다짐은 이미 공개된 공연포스터 속에서 비치(Beach)에 어울리는 꽃무늬 프린트의 셔츠를 입고 귀에는 소라 껍데기를 데고 있는 그의 익살스러운 모습에서도 엿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11집 앨범에 수록된 신곡 중 ‘Beach Voice’와 ‘늦장 부리고 싶어’의 피쳐링에 참여한 뮤지션 'Koonta of Rude Papar', 'Common Tale' 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해 이승철과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VVIP석을 예매한 고객에 한해서는 11집 새 앨범을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다.
11집 음반 발매와 함께 판매를 시작한 ‘7월 12~13일의 서울공연’ 티켓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 전국투어에 대한 이승철의 30년 지기 음악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가히 폭발적이다.
한편, 창원, 전주, 서울, 안양, 대구, 부산, 그리고 포항을 포함한 총 7개 도시를 아우르는 이승철의 전국 투어 콘서트는 창원 공연을 시작으로 8월 10일 포항 공연까지 두달여에 걸쳐 관객을 찾아간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