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제 진단 및 대응전략 모색한다
2013년도 상반기 지역경제동향 보고회 개최
작성 : 2013년 07월 03일(수) 18:42 가+가-
대구상공회의소(이하 대구상의)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기업지원 유관기관장, 대구상의 회장단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및 지역 경제동향을 살펴보고 지역 현안문제를 논의하는 2013년도 상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보고회를 4일 개최한다.
'대구지역 경제동향보고회' 는 매년 상·하반기 각각 실시하며, 국내외 및 지역경제를 진단하고 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회의는 대구상의로부터 최근 지역경제 동향에 대한 보고와 한국은행 대구본부로부터 최근 환율 동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 기업의 투자확대를 위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시책과 2013년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대구시 및 기업지원 유관기관에 대한 기업인의 건의사항 및 지역 현안과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해 관련 기관의 답변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개최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경제 상황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전략이 모색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대구지역 경제동향보고회' 는 매년 상·하반기 각각 실시하며, 국내외 및 지역경제를 진단하고 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회의는 대구상의로부터 최근 지역경제 동향에 대한 보고와 한국은행 대구본부로부터 최근 환율 동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 기업의 투자확대를 위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시책과 2013년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대구시 및 기업지원 유관기관에 대한 기업인의 건의사항 및 지역 현안과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해 관련 기관의 답변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개최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경제 상황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전략이 모색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