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 꽃' 최민수, 부동 목욕신 공개…카리스마 '아찔'
작성 : 2013년 07월 04일(목) 18:01 가+가-

사진제공 블리스미디어
드라마 ‘칼과 꽃’이 최민수의 ‘부동(不動) 목욕신’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원대한 출발을 알린 KBS 특별기획 드라마 ‘칼과 꽃’은 그 두 번째 이야기에 배우 최민수의 카리스마 목욕신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칼과 꽃’에서 영류왕(김영철) 세력과 날카롭게 대립했던 고구려 최고 귀족 연개소문 역의 최민수는 명불허전 강력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연개소문의 모습도 마찬가지. 정적이 느껴지는 욕실에는 연개소문의 얼굴을 밝히고 있는 촛불만이 흔들거리고 있을 뿐 몸을 담그고 눈을 감은 채 깊은 생각에 빠져있는 연개소문의 모습에서 ‘여유’라는 단어에도 카리스마가 담길 수 있음이 느껴진다.
이어 연개소문이 눈을 번뜩이고 시선을 아래로 거두고 있는 두 번째 스틸컷은 뒤로 보이는 박살난 문이 무언가 고요했던 정적을 격렬히 깨버린 듯하지만 연개소문의 표정은 오히려 무서우리만치 침착한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경기도 화성의 ‘칼과 꽃’ 세트장에서 진행된 연개소문의 목욕 장면은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에도 최민수의 눈빛은 말 그대로 살아 움직였다. 이 장면에는 수중카메라, 와이어, 특수 소품과 대역들이 동원되며 심상치 않은 장면임을 예고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과 기개를 잃지 않는 연개소문의 카리스마를 극대화시킨 목욕신은 4일 밤 10시 KBS 2TV 드라마 '칼과 꽃'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원대한 출발을 알린 KBS 특별기획 드라마 ‘칼과 꽃’은 그 두 번째 이야기에 배우 최민수의 카리스마 목욕신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칼과 꽃’에서 영류왕(김영철) 세력과 날카롭게 대립했던 고구려 최고 귀족 연개소문 역의 최민수는 명불허전 강력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연개소문의 모습도 마찬가지. 정적이 느껴지는 욕실에는 연개소문의 얼굴을 밝히고 있는 촛불만이 흔들거리고 있을 뿐 몸을 담그고 눈을 감은 채 깊은 생각에 빠져있는 연개소문의 모습에서 ‘여유’라는 단어에도 카리스마가 담길 수 있음이 느껴진다.
이어 연개소문이 눈을 번뜩이고 시선을 아래로 거두고 있는 두 번째 스틸컷은 뒤로 보이는 박살난 문이 무언가 고요했던 정적을 격렬히 깨버린 듯하지만 연개소문의 표정은 오히려 무서우리만치 침착한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경기도 화성의 ‘칼과 꽃’ 세트장에서 진행된 연개소문의 목욕 장면은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에도 최민수의 눈빛은 말 그대로 살아 움직였다. 이 장면에는 수중카메라, 와이어, 특수 소품과 대역들이 동원되며 심상치 않은 장면임을 예고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과 기개를 잃지 않는 연개소문의 카리스마를 극대화시킨 목욕신은 4일 밤 10시 KBS 2TV 드라마 '칼과 꽃'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