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라디오 생방송 도중 복통 호소 '병원행'
작성 : 2013년 07월 05일(금) 17:29 가+가-

사진제공: 뮤직팜
가수 존박이 라디오 생방송에서 복통으로 청취자들을 애태우게 했다.
5일 정오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존박은 갑작스런 장염증세로 복통을 호소했다. 진행을 맡은 최화정과 최군은 "존박 건드리지 마라"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박은 자신의 1집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의 한소절을 부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존박은 "갑작스런 복통에 청취자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면서 "다음에 불러주시면 뭐든 시켜주시면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속사측은 "방송을 마친 존박은 Mnet 방송의 적 녹화에 앞서 병원에 들러 진료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존박은 지난 3일 16개월만에 1집 앨범 '이너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차트 정상권을 달리고 있다. 이번 존박 정규앨범은 지난 2012년 2월 미니앨범 'Knock' 이후 무려 1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정오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존박은 갑작스런 장염증세로 복통을 호소했다. 진행을 맡은 최화정과 최군은 "존박 건드리지 마라"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박은 자신의 1집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의 한소절을 부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존박은 "갑작스런 복통에 청취자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면서 "다음에 불러주시면 뭐든 시켜주시면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속사측은 "방송을 마친 존박은 Mnet 방송의 적 녹화에 앞서 병원에 들러 진료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존박은 지난 3일 16개월만에 1집 앨범 '이너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차트 정상권을 달리고 있다. 이번 존박 정규앨범은 지난 2012년 2월 미니앨범 'Knock' 이후 무려 1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