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폭염에 힘들어 하는 취약계층 현장방문
작성 : 2013년 07월 11일(목) 01:14 가+가-
대구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9월까지 부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달성공원 등 어르신 밀집지역과 쪽방, 홀몸노인, 노인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무더위 쉼터와 공원, 신천 등 다중집합시설의 현장방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김범일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중구 성내동 쪽방촌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생활불편사항도 청취했다.
김범일 시장은 "어느 해 보다 폭염 일수가 늘어 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폭염특보 해제시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생활인 등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여름철 공사장 안전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 없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김범일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중구 성내동 쪽방촌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생활불편사항도 청취했다.
김범일 시장은 "어느 해 보다 폭염 일수가 늘어 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폭염특보 해제시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생활인 등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여름철 공사장 안전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 없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