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김범, 밀착 스킨십 '두근두근'
작성 : 2013년 07월 16일(화) 17:45 가+가-

사진제공 ㈜케이팍스
배우 문근영과 김범이 밀착 스킨십이 화제다.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 5회 방송 분에서는 김태도(김범 분)가 손행수(송옥숙 분)와 유을담(이종원 분)의 마지막 그릇을 찾기 위한 거래를 하며 광해(이상윤 분)의 옥대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그 옥대는 정이(문근영 분)가 가지고 있었고, 태도는 남장한 정이를 알아보지 못한 채 옥대만을 쏙 빼앗아 들고 사라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성인이 된 정이와 광해, 김태도의 삼각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이와 태도가 밀착 스킨십으로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태도는 정이의 입을 막은 채 어딘가를 매섭게 응시하고 있으며 정이는 그런 태도를 겁먹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떠한 상황에 처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6일 방송될 6회에서는 정이와 태도가 다시 한 번 조우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태도는 남장을 한 정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이 5년 전 정이에게 건넸던 짚신을 낯선 이가 가지고 있다고 판단, 그녀에게 적개심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 5회 방송 분에서는 김태도(김범 분)가 손행수(송옥숙 분)와 유을담(이종원 분)의 마지막 그릇을 찾기 위한 거래를 하며 광해(이상윤 분)의 옥대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그 옥대는 정이(문근영 분)가 가지고 있었고, 태도는 남장한 정이를 알아보지 못한 채 옥대만을 쏙 빼앗아 들고 사라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성인이 된 정이와 광해, 김태도의 삼각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이와 태도가 밀착 스킨십으로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태도는 정이의 입을 막은 채 어딘가를 매섭게 응시하고 있으며 정이는 그런 태도를 겁먹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떠한 상황에 처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6일 방송될 6회에서는 정이와 태도가 다시 한 번 조우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태도는 남장을 한 정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이 5년 전 정이에게 건넸던 짚신을 낯선 이가 가지고 있다고 판단, 그녀에게 적개심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