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이광수, "내가 조선의 왕자다"
작성 : 2013년 07월 22일(월) 18:48 가+가-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광수가 공개한 ‘불의 여신 정이’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질투심과 야망의 화신으로 등장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그가 이번에는 여유 넘치는 모습의 현장 사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광수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동생인 광해(이상윤 분)를 향한 거침없는 질투심과 야심으로 광기어린 임해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소화하고 있다.
‘배우 이광수의 재발견’ 이라는 호평을 이끌어 내기도 한 그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갓에 손을 얹기도 하고, 무표정으로 먼 곳을 응시하는가 하면, 살며시 교활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그가 열연하고 있는 종잡을 수 없는 임해 캐릭터의 성격을 단번에 드러내고 있다.
또한, 그는 붉은색과 푸른색이 어우러진 한복을 입고 남다른 옷걸이를 과시하고 있으며, 극 속 왕자 캐릭터에 걸맞게 위엄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 된 이광수”, “손동작 하나까지도 임해 스타일”, “왕자답게 여유 넘치는 표정이다”, “한복 입은 모습도 잘 어울리는 이광수”, “교활한 웃음도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광수가 ‘임해’로 열연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질투심과 야망의 화신으로 등장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그가 이번에는 여유 넘치는 모습의 현장 사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광수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동생인 광해(이상윤 분)를 향한 거침없는 질투심과 야심으로 광기어린 임해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소화하고 있다.
‘배우 이광수의 재발견’ 이라는 호평을 이끌어 내기도 한 그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갓에 손을 얹기도 하고, 무표정으로 먼 곳을 응시하는가 하면, 살며시 교활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그가 열연하고 있는 종잡을 수 없는 임해 캐릭터의 성격을 단번에 드러내고 있다.
또한, 그는 붉은색과 푸른색이 어우러진 한복을 입고 남다른 옷걸이를 과시하고 있으며, 극 속 왕자 캐릭터에 걸맞게 위엄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 된 이광수”, “손동작 하나까지도 임해 스타일”, “왕자답게 여유 넘치는 표정이다”, “한복 입은 모습도 잘 어울리는 이광수”, “교활한 웃음도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광수가 ‘임해’로 열연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