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2차 티저 '정준하 인트로' 공개…25일 컴백
작성 : 2013년 07월 24일(수) 17:11 가+가-

사진제공 KYT엔터테인먼트
그룹 코요태가 24일 정오를 기해 2차 티저에서 '정준하 인트로'를 공개했다.
오는 25일 컴백을 앞둔 코요태는 2차 티저에서 최근 목디스크에도 불구하고 부상투혼을 발휘한 무한도전의 멤버 정준하가 알엔비 창법으로 인트로와 엔딩을 장식했다.
티저에서는 흑백 티비 안에서 블루스 느낌의 인트로와 정준하의 특유의 알엔비 창법이 흘러 나온다. 나비넥타이와 멜빵을 한 김종민과 빽가의 모습이 나타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코요태는 이미지컷을 공개하고 파격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코요태는 앞서 공개된 댄스버전 '헐리우드'1차 티저에서는 배트맨으로 변신한 김종민, 마릴린 먼로로 변신한 신지, 아이언맨으로 변신한 빽가가 댄스 배틀을 펼치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즉흥 댄스배틀로 계획된 극본 없이 즉흥 애드리브 댄스를 펼쳐 촬영장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코요태는 오는 25일 싱글 '헐리우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5일 컴백을 앞둔 코요태는 2차 티저에서 최근 목디스크에도 불구하고 부상투혼을 발휘한 무한도전의 멤버 정준하가 알엔비 창법으로 인트로와 엔딩을 장식했다.
티저에서는 흑백 티비 안에서 블루스 느낌의 인트로와 정준하의 특유의 알엔비 창법이 흘러 나온다. 나비넥타이와 멜빵을 한 김종민과 빽가의 모습이 나타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코요태는 이미지컷을 공개하고 파격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코요태는 앞서 공개된 댄스버전 '헐리우드'1차 티저에서는 배트맨으로 변신한 김종민, 마릴린 먼로로 변신한 신지, 아이언맨으로 변신한 빽가가 댄스 배틀을 펼치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즉흥 댄스배틀로 계획된 극본 없이 즉흥 애드리브 댄스를 펼쳐 촬영장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코요태는 오는 25일 싱글 '헐리우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