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최성준, "종영 아쉬운 마음 크다"
작성 : 2013년 07월 29일(월) 17:57 가+가-

사진제공 디딤오삼일
배우 최성준이 드라마 촬영장에 애정 어린 선물을 준비했다.
최성준은 자신이 출연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장에 100개의 음료수를 돌리며 드라마 종영을 앞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최성준은 경기도 일산에서 이뤄진 촬영현장에 "유창이가 준비했어요. 많이 드세요♡" 라고 깨알 같은 멘트가 적힌 큰 아이스박스를 들고 나타나 현장에 웃음꽃을 선사했다.
이날 최성준은 쉴 틈 없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출연진 및 스태프들에 음료수와 응원의 말을 건네며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촬영장을 누비며 동료들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낸 그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디딤531은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출연진 및 스태프를 위해 최성준이 직접 준비했다. 드라마에 애착도 많이 가서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크다" 고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성준은 자신이 출연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장에 100개의 음료수를 돌리며 드라마 종영을 앞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최성준은 경기도 일산에서 이뤄진 촬영현장에 "유창이가 준비했어요. 많이 드세요♡" 라고 깨알 같은 멘트가 적힌 큰 아이스박스를 들고 나타나 현장에 웃음꽃을 선사했다.
이날 최성준은 쉴 틈 없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출연진 및 스태프들에 음료수와 응원의 말을 건네며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촬영장을 누비며 동료들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낸 그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디딤531은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출연진 및 스태프를 위해 최성준이 직접 준비했다. 드라마에 애착도 많이 가서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크다" 고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