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열정의 2013 대구국제대학생 캠프 개최
작성 : 2013년 08월 02일(금) 09:51 가+가-
대구시의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비롯한 6개 도시 대학생 40여 명이 대구시를 방문해 지역 대학생 30여 명과 함께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간에 우의를 다지는 '2013 대구국제 대학생 캠프'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서 개최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영진전문대학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칭다오, 닝보, 고베, 밀라노, 상트페테르부르크, 볼고그라드 등 6개 도시 40여 명의 해외대학생과 영진전문대학 재학생 30여 명이 함께 지역탐방 및 전통 문화를 체험한다.
해외 대학생들은 대구시의 주요기관과 명소, 산업시설 방문으로 대구를 이해하며 태권도, K-Pop댄스, 전통문화 소개 등을 통해 우수한 한국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한다.
대구시 배영철 국제통상과장은 "올해 8회를 맞는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방학을 이용해 매년 8월 개최되며, 외국 대학생에게는 학창 시절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대구시는 대외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대구시가 주최하고 영진전문대학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칭다오, 닝보, 고베, 밀라노, 상트페테르부르크, 볼고그라드 등 6개 도시 40여 명의 해외대학생과 영진전문대학 재학생 30여 명이 함께 지역탐방 및 전통 문화를 체험한다.
해외 대학생들은 대구시의 주요기관과 명소, 산업시설 방문으로 대구를 이해하며 태권도, K-Pop댄스, 전통문화 소개 등을 통해 우수한 한국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한다.
대구시 배영철 국제통상과장은 "올해 8회를 맞는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방학을 이용해 매년 8월 개최되며, 외국 대학생에게는 학창 시절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대구시는 대외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