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이광수, 부채 포즈
작성 : 2013년 08월 02일(금) 18:53 가+가-

사진제공 ㈜케이팍스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의 문근영과 이광수의 깨알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불의 여신 정이’ 지난 방송분에서 평범하지 않은 첫 만남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두 사람은 코믹 사진을 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문근영과 이광수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광수는 문근영을 위해 고개를 살짝 기울인 세심한 매너를 보이고 있다.
이광수의 손에 들린 큰 부채로 미루어 찜통 더위에 대처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고 있고 문근영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동시에 카메라를 윙크를 하는 모습으로 특유의 상큼함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근영 장난스러운 표정, 귀엽고 싱그럽다! 힐링 되는 느낌~”, “문근영 이광수, 두 사람도 묘하게 어울리는 느낌인걸?”, “이광수, 임해와는 다른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이(문근영 분)과 광해(이상윤 분), 김태도(김범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불의 여신 정이’는 빠른 전개로 삼각관계가 가속화될 예정이며, 정이는 광해에게 수상한 점을 느끼고 마음 졸이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불의 여신 정이’ 지난 방송분에서 평범하지 않은 첫 만남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두 사람은 코믹 사진을 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문근영과 이광수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광수는 문근영을 위해 고개를 살짝 기울인 세심한 매너를 보이고 있다.
이광수의 손에 들린 큰 부채로 미루어 찜통 더위에 대처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고 있고 문근영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동시에 카메라를 윙크를 하는 모습으로 특유의 상큼함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근영 장난스러운 표정, 귀엽고 싱그럽다! 힐링 되는 느낌~”, “문근영 이광수, 두 사람도 묘하게 어울리는 느낌인걸?”, “이광수, 임해와는 다른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이(문근영 분)과 광해(이상윤 분), 김태도(김범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불의 여신 정이’는 빠른 전개로 삼각관계가 가속화될 예정이며, 정이는 광해에게 수상한 점을 느끼고 마음 졸이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