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CCTV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
작성 : 2013년 08월 06일(화) 10:15 가+가-
대구시가 '말하는 CCTV(스마트경고판)'를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효율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말하는 CCTV는 사람이 다가가면 감지 센서가 작동돼 "CCTV 녹화중입니다. 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릴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무단투기 금지 안내방송과 함께 불법 투기자의 영상을 녹화하는 것이다.
시는 1600만 원을 들여 언제든지 이동 설치가 가능한 스마트경고판(CCTV)을 설치(10대)해 쓰레기 불법 투기를 뿌리 뽑을 계획이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담벼락 등에 마구 버린 음식물 찌꺼기나 유리조각, 대형가구 등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하는 단속 CCTV(스마트경고판)는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서구의 설치 성과에 따라 스마트경고판(CCTV)을 전 구군으로 확대 실시하도록 권고해 깨끗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말하는 CCTV는 사람이 다가가면 감지 센서가 작동돼 "CCTV 녹화중입니다. 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릴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무단투기 금지 안내방송과 함께 불법 투기자의 영상을 녹화하는 것이다.
시는 1600만 원을 들여 언제든지 이동 설치가 가능한 스마트경고판(CCTV)을 설치(10대)해 쓰레기 불법 투기를 뿌리 뽑을 계획이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담벼락 등에 마구 버린 음식물 찌꺼기나 유리조각, 대형가구 등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하는 단속 CCTV(스마트경고판)는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서구의 설치 성과에 따라 스마트경고판(CCTV)을 전 구군으로 확대 실시하도록 권고해 깨끗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