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20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개최
작성 : 2013년 08월 06일(화) 10:18 가+가-
대구시는 지난 5일 제20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동대구역(KTX)에서 대구시, 동구청, 한국철도공사, 시민단체(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모니터 봉사단, 자율방재단) 회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매월 4일날 개최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일반국민 등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제20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여름철 풍수해,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홍보했다.
여름철 강풍, 폭우 등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을 홍보하고, 자연재난에 대한 국민 개개인의 경각심 고취를 위한 호우·태풍 등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또 폭염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무더위 쉼터, 폭염취약계층 돌보미 서비스, 무더위 휴식시간제 등 폭염대비 대국민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병입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나눠 줬다.
대구시 홍승활 안전행정국장은 “대구시는 '안전한 대구, 행복한 시민' 을 위해 안전총괄과 신설 및 전국 최초로 '안전문화운동 추진 대구광역시협의회' 를 출범해 안전 관련 분야별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시민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며 “전국 최고 안전도시 대구가 되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매월 4일날 개최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일반국민 등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제20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여름철 풍수해,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홍보했다.
여름철 강풍, 폭우 등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및 재난예방을 홍보하고, 자연재난에 대한 국민 개개인의 경각심 고취를 위한 호우·태풍 등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또 폭염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무더위 쉼터, 폭염취약계층 돌보미 서비스, 무더위 휴식시간제 등 폭염대비 대국민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병입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나눠 줬다.
대구시 홍승활 안전행정국장은 “대구시는 '안전한 대구, 행복한 시민' 을 위해 안전총괄과 신설 및 전국 최초로 '안전문화운동 추진 대구광역시협의회' 를 출범해 안전 관련 분야별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시민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며 “전국 최고 안전도시 대구가 되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