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고창석, 남 간호사 첫 등장 존재감 과시
작성 : 2013년 08월 06일(화) 18:20 가+가-

사진제공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창석이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에 첫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고창석은 소아외과 병동 남자 간호사 조정미 역으로, 고등학교 때 조폭에 연류되었지만 착실한 노력으로 자신이 꿈꾸던 병원에 취직한 인물이다.
5일 방송된 '굿닥터'의 1회에서 남자간호사로 첫 등장한 고창석은 귀신 이야기를 듣고 있던 어린 환자들의 등 뒤로 갑자기 나타나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문채원(차윤서 역)이 아이들에게 “약을 잘 먹어야 한다”며 ‘찐빵귀신’ 이야기를 하고 있던 중, 그가 진짜 ‘찐빵귀신’이 되어 나타났다.
약 10초가량의 짧은 등장이었지만 리얼한 표정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고창석은 어린 환자의 고통에도 건성으로 진찰하는 조희봉(고과장 역)을 못마땅한 듯 바라보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으며, 자신을 하대하는 조희봉의 뒤에서 화가 난 듯 몸부림 치고 뒷목을 잡는 등 깨알 같은 몸짓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그는 간호사 복장 위로 곰돌이 모양이 새겨진 앙증맞은 앞치마를 입고 나타나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앙증맞은 곰돌이 앞치마가 너무 잘 어울려요” “짧은 등장이었지만 임팩트 대박인 듯. 믿고 보는 고창석!” “고창석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너무 기대돼요” “역시 고창석 존재감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굿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고창석은 소아외과 병동 남자 간호사 조정미 역으로, 고등학교 때 조폭에 연류되었지만 착실한 노력으로 자신이 꿈꾸던 병원에 취직한 인물이다.
5일 방송된 '굿닥터'의 1회에서 남자간호사로 첫 등장한 고창석은 귀신 이야기를 듣고 있던 어린 환자들의 등 뒤로 갑자기 나타나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문채원(차윤서 역)이 아이들에게 “약을 잘 먹어야 한다”며 ‘찐빵귀신’ 이야기를 하고 있던 중, 그가 진짜 ‘찐빵귀신’이 되어 나타났다.
약 10초가량의 짧은 등장이었지만 리얼한 표정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고창석은 어린 환자의 고통에도 건성으로 진찰하는 조희봉(고과장 역)을 못마땅한 듯 바라보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으며, 자신을 하대하는 조희봉의 뒤에서 화가 난 듯 몸부림 치고 뒷목을 잡는 등 깨알 같은 몸짓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그는 간호사 복장 위로 곰돌이 모양이 새겨진 앙증맞은 앞치마를 입고 나타나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앙증맞은 곰돌이 앞치마가 너무 잘 어울려요” “짧은 등장이었지만 임팩트 대박인 듯. 믿고 보는 고창석!” “고창석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너무 기대돼요” “역시 고창석 존재감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굿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