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화보 촬영 '러블리 매력 발산’
작성 : 2013년 08월 09일(금) 18:51 가+가-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성유리가 러블리 매력이 가득한 화보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보그걸 (Vogue Girl)’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해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여성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핑크색 립스틱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 컨셉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초롬 한 표정과 함께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무결점 피부와 특유의 맑은 눈망울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그녀는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 비주얼과 감각적인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평소처럼 털털한 성격으로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면서도 카메라 앞에 서면 남다른 집중력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무결점 피부가 부럽다”, “비하인드 사진도 화보 수준”, “청순함의 대명사”, “무한 매력의 소유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되는 느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유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새 MC로 발탁되어 오는 19일(월) 첫 등장을 앞두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패션 매거진 ‘보그걸 (Vogue Girl)’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해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여성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핑크색 립스틱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 컨셉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초롬 한 표정과 함께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무결점 피부와 특유의 맑은 눈망울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그녀는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 비주얼과 감각적인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평소처럼 털털한 성격으로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면서도 카메라 앞에 서면 남다른 집중력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무결점 피부가 부럽다”, “비하인드 사진도 화보 수준”, “청순함의 대명사”, “무한 매력의 소유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되는 느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유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새 MC로 발탁되어 오는 19일(월) 첫 등장을 앞두고 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