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첫 드라마 단아한 '꽃집 아가씨' 변신
작성 : 2013년 08월 09일(금) 18:57 가+가-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안소희의 화보 같은 현장 스틸 컷이 공개됐다.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인 ‘아름’역을 맡은 안소희가 꽃과 함께한 화사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백색의 작약에 둘러싸여 한 폭의 그림 같은 자태를 뽐냈다. 햇살이 스며든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집중한 청순한 여인의 모습부터 긴 머리를 묶어 올리는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하얀 꽃들과 너무 잘 어울리는 단아하고 고운 '꽃집 아가씨' 안소희의 모습은 사랑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며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오는 8월 14일 밤 11시 10분 방영될 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는 옴니버스 형 단막극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인 ‘아름’역을 맡은 안소희가 꽃과 함께한 화사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백색의 작약에 둘러싸여 한 폭의 그림 같은 자태를 뽐냈다. 햇살이 스며든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집중한 청순한 여인의 모습부터 긴 머리를 묶어 올리는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하얀 꽃들과 너무 잘 어울리는 단아하고 고운 '꽃집 아가씨' 안소희의 모습은 사랑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며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오는 8월 14일 밤 11시 10분 방영될 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는 옴니버스 형 단막극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