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공항패션, 황금비율 기럭지 포착
작성 : 2013년 08월 19일(월) 17:02 가+가-

사진 제공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공유의 황금비율 기럭지와 내츄럴한 패션이 돋보이는 공항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광고촬영 차 뉴질랜드에 방문한 공유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게재됐다.
뉴질랜드 공항에서 이동 대기중인 듯한 공유는 여권을 보는 모습마저 마치 화보 사진을 연상시키고 있다.
화려한 의상보다 비니와 선글라스, 바람막이와 카키 컬러의 카고 팬츠 등 간편한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한 스타일링은 캐쥬얼한 공항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하다.
오랜만에 공개된 사진 속 공유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안구정화", "외국인 압도하는 공유의 기럭지", "바람막이만 걸쳤을 뿐이데 자체발광", "빨리 작품으로 만나고 싶다", "글쓴이가 뉴질랜드에서 계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유는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첫 액션 영화 ‘용의자’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 기존의 부드러운 매력을 벗고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광고촬영 차 뉴질랜드에 방문한 공유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게재됐다.
뉴질랜드 공항에서 이동 대기중인 듯한 공유는 여권을 보는 모습마저 마치 화보 사진을 연상시키고 있다.
화려한 의상보다 비니와 선글라스, 바람막이와 카키 컬러의 카고 팬츠 등 간편한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한 스타일링은 캐쥬얼한 공항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하다.
오랜만에 공개된 사진 속 공유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안구정화", "외국인 압도하는 공유의 기럭지", "바람막이만 걸쳤을 뿐이데 자체발광", "빨리 작품으로 만나고 싶다", "글쓴이가 뉴질랜드에서 계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유는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첫 액션 영화 ‘용의자’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 기존의 부드러운 매력을 벗고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