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 휴대폰 충전기 전 역사에 비치
작성 : 2013년 08월 22일(목) 14:46 가+가-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8일 승객수송이 많은 8개역에 휴대폰 급속충전기를 비치한데 이어, 19일 나머지 51개 역에도 휴대폰 일반충전기를 비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철도공사가 59개 전 역사에 휴대폰 충전기를 비치함에 따라 도시철도 이용 중 휴대폰 배터리가 소모되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승객수송이 많은 1호선 상인역, 중앙로역, 동대구역과 2호선 계명대역, 반월당역, 경대병원역, 영남대역 등 8개역에는 급속충전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비치된 휴대폰 충전기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휴대폰에 대해 충전이 가능한 제품으로 배터리를 따로 분리해 충전할 경우 급속충전이 가능하다.
20~30분정도 충전 시 70%~80%이상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휴대폰 일반충전기는 스마트폰과 아이폰 겸용으로 동시에 2대 충전이 가능하다.
류한국 사장은 공기업 최초 “국가고객만족도 5년 연속 1위 기업으로서 고객 불편사항 해소와 편의 증대를 위하여 휴대폰 충전기를 비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친화적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철도공사가 59개 전 역사에 휴대폰 충전기를 비치함에 따라 도시철도 이용 중 휴대폰 배터리가 소모되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승객수송이 많은 1호선 상인역, 중앙로역, 동대구역과 2호선 계명대역, 반월당역, 경대병원역, 영남대역 등 8개역에는 급속충전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비치된 휴대폰 충전기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휴대폰에 대해 충전이 가능한 제품으로 배터리를 따로 분리해 충전할 경우 급속충전이 가능하다.
20~30분정도 충전 시 70%~80%이상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휴대폰 일반충전기는 스마트폰과 아이폰 겸용으로 동시에 2대 충전이 가능하다.
류한국 사장은 공기업 최초 “국가고객만족도 5년 연속 1위 기업으로서 고객 불편사항 해소와 편의 증대를 위하여 휴대폰 충전기를 비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친화적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