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 명품 자전거 ‘살림길’ 전국에 알린다
작성 : 2013년 08월 29일(목) 09:58 가+가-
28일 전국자전거 동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언론인, 교수 등으로 구성된 ‘들꽃사랑답사단’이 대구시 자전거 살림길 명품코스의 하나인 금호강자전거길에서 자전거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답사단 50명과 지역의 대구자전거타기운동연합, 한국자전거문화포럼 대구지부, 녹색자전거봉사단 회원 등 30명, 총 80여 명이 신천 침산교에서 집결해 동촌유원지와 안심습지를 경유 수성훼밀리파크, 고모역까지 총 20km 구간에서 진행했다.
한편 제2회째를 맞는 ‘들꽃사랑답사단’ 자전거투어는 자전거 살림길운동의 일환으로서 전국 살림길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의 역사, 문화, 생태, 관광자원에 대한 자료를 수집 이야기로 엮어 자전거 살림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역의 저명인사, 전문가들도 동참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중앙답사단 50명과 지역의 대구자전거타기운동연합, 한국자전거문화포럼 대구지부, 녹색자전거봉사단 회원 등 30명, 총 80여 명이 신천 침산교에서 집결해 동촌유원지와 안심습지를 경유 수성훼밀리파크, 고모역까지 총 20km 구간에서 진행했다.
한편 제2회째를 맞는 ‘들꽃사랑답사단’ 자전거투어는 자전거 살림길운동의 일환으로서 전국 살림길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의 역사, 문화, 생태, 관광자원에 대한 자료를 수집 이야기로 엮어 자전거 살림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역의 저명인사, 전문가들도 동참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