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봄엔터 새둥지…심이영-송옥숙과 한솥밥
작성 : 2013년 09월 04일(수) 18:16 가+가-

사진제공 봄엔터테인먼트
배우 강성연이 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뮤지컬 외에 지난해부터 2년째 채널A 인기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진행자로, EBS 라디오 '어른을 위한 동화' DJ로 안정되고 탁월한 진행솜씨를 선보이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강성연이 봄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더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의가형제', '내사랑 내곁에', '해피투게더', '카이스트', '덕이', '루키', '소문난 여자', '신현모양처', '타짜', '아내가 돌아왔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01년부터 2002년에는 '보보'라는 예명의 가수로도 깜짝 활동하며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한 적도 있다. 영화 '왕의남자', '수' 등 스크린을 통해서도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탄탄히 쌓아왔다.
봄엔터테인먼트에는 심이영, 송옥숙, 정소영, 서하준, 박인영, 아역배우 서지희 등이 소속돼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뮤지컬 외에 지난해부터 2년째 채널A 인기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진행자로, EBS 라디오 '어른을 위한 동화' DJ로 안정되고 탁월한 진행솜씨를 선보이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강성연이 봄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더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의가형제', '내사랑 내곁에', '해피투게더', '카이스트', '덕이', '루키', '소문난 여자', '신현모양처', '타짜', '아내가 돌아왔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01년부터 2002년에는 '보보'라는 예명의 가수로도 깜짝 활동하며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한 적도 있다. 영화 '왕의남자', '수' 등 스크린을 통해서도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탄탄히 쌓아왔다.
봄엔터테인먼트에는 심이영, 송옥숙, 정소영, 서하준, 박인영, 아역배우 서지희 등이 소속돼 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