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작성 : 2013년 09월 04일(수) 22:07 가+가-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추진되는 추석맞이 종합대책은 농・수・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과 체불임금 예방점검반 운영을 통한 서민생활보호대책 강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구매홍보, 실시간 교통상황실 운영 등이다.
또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과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 지정을 확대 운영해 휴일 응급환자의 진료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재해위험지구,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도 실시한다.
대구시 채홍호 기획조정실장은 “추석맞이 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연휴기간 교통상황실, 생활쓰레기처리 상황반,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등 분야별 추진대책반을 운영, 추진상황을 사전 지도・점검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 추석은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의 영향으로 배, 사과 등 제수용품 가격 상승이 우려돼 서민경제에 부담이 예상되고 있다. 단 추석연휴가 주말과 맞물려 이동인원은 증가하는 대신 교통량은 분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추진되는 추석맞이 종합대책은 농・수・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과 체불임금 예방점검반 운영을 통한 서민생활보호대책 강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구매홍보, 실시간 교통상황실 운영 등이다.
또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과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 지정을 확대 운영해 휴일 응급환자의 진료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재해위험지구,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도 실시한다.
대구시 채홍호 기획조정실장은 “추석맞이 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연휴기간 교통상황실, 생활쓰레기처리 상황반,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등 분야별 추진대책반을 운영, 추진상황을 사전 지도・점검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 추석은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의 영향으로 배, 사과 등 제수용품 가격 상승이 우려돼 서민경제에 부담이 예상되고 있다. 단 추석연휴가 주말과 맞물려 이동인원은 증가하는 대신 교통량은 분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