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제1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 열어
작성 : 2013년 09월 08일(일) 20:19 가+가-

지난 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제1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를 장식한 책탑 조형물(3m×1.5m), 독서의 꿈나무들인 아이들의 공연,36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에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체험부스에서 무궁화퍼즐을 맞추는 아이들
가을의 문턱인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문화 확산과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6700여 건의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했다.
지난 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는 '제1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를 열었다.
난타공연, 색소폰연주, 취타대행렬의 음악공연에 이끌려 온 대구 시민으로 객석이 가득 차자 국기게양과 내빈소개, 제5회 독서마라톤 시상과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오늘 이 행사는 책을 통해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고, 이웃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취타대(신당초등학교), 60대로 구성된 고전무용(해오름공연단), 난타, 색소폰, 치어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다양한 공연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북(Book)적(摘) 북적 지구촌 문화체험, 북아트, 독서여행, 창의력키우기, 점자세상 등 독서와 관련된 부서와 아름다운 우리꽃 무궁화 부스 등 36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시민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제1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는 남녀노소, 다문화가족 등 주민 소통의 장이자, 독서문화생활로 웃고 즐기고 체험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남경원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는 '제1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를 열었다.
난타공연, 색소폰연주, 취타대행렬의 음악공연에 이끌려 온 대구 시민으로 객석이 가득 차자 국기게양과 내빈소개, 제5회 독서마라톤 시상과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오늘 이 행사는 책을 통해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고, 이웃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취타대(신당초등학교), 60대로 구성된 고전무용(해오름공연단), 난타, 색소폰, 치어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다양한 공연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북(Book)적(摘) 북적 지구촌 문화체험, 북아트, 독서여행, 창의력키우기, 점자세상 등 독서와 관련된 부서와 아름다운 우리꽃 무궁화 부스 등 36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시민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제1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는 남녀노소, 다문화가족 등 주민 소통의 장이자, 독서문화생활로 웃고 즐기고 체험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skarud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