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투데이 4일 첫 소식지 발행
작성 : 2013년 10월 04일(금) 13:16 가+가-

경남투데이 창간 소식지 여론조사 관련기사
경남투데이(대표이사 반용근)가 4일 소식지를 발행했다.
인구 24만인 거제시에 본사를 둔 두 번째 경남지역 일간신문이다.
경남투데이는 창간 소식지를 통해 ‘지역민의 대변’, ‘도민권익보호 중심 수행’ 등 15가지를 독자에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창간소식지에서는 ‘거제시의 미래도시방향’ 과 ‘권민호 거제시장의 시정수행평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등을 싣고 있다.
반용근 대표이사는 사설을 통해 “정론을 위해 어떤 악천후와 폭풍우를 만나더라도 사불범정(邪不犯正), 일도양단(一刀兩斷)의 자세로 해쳐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경남투데이가 창간하면서 거제지역은 일간신문 2개사, 지역신문 4개사, 인터넷신문 9개사, 인터넷방송 1개사 등 16개사가 난립해 있다.
경남투데이 창간에 따라 신문사들의 과당경쟁에 따른 경영악화가 예상되는 반면 취재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인구 24만인 거제시에 본사를 둔 두 번째 경남지역 일간신문이다.
경남투데이는 창간 소식지를 통해 ‘지역민의 대변’, ‘도민권익보호 중심 수행’ 등 15가지를 독자에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창간소식지에서는 ‘거제시의 미래도시방향’ 과 ‘권민호 거제시장의 시정수행평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등을 싣고 있다.
반용근 대표이사는 사설을 통해 “정론을 위해 어떤 악천후와 폭풍우를 만나더라도 사불범정(邪不犯正), 일도양단(一刀兩斷)의 자세로 해쳐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경남투데이가 창간하면서 거제지역은 일간신문 2개사, 지역신문 4개사, 인터넷신문 9개사, 인터넷방송 1개사 등 16개사가 난립해 있다.
경남투데이 창간에 따라 신문사들의 과당경쟁에 따른 경영악화가 예상되는 반면 취재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