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명진터널 건설 용역 중간보고
작성 : 2013년 10월 07일(월) 20:27 가+가-
지난 6월 기본 및 설시설계용역에 들어간 경남 거제 동서간연결도로(일명 명진터널)건설 용역 중간보고회가 7일 개최됐다.
용역 중간보고회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설국장, 관련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환경친화적이고 거제시 장래발전을 반영하는 도로노선 계획 수립과 각종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적용, 최적의 노선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906억 원의 막대한 사업비가 소요되는 만큼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하도록 지시했다.
또 최적 노선 선정 및 사업의 조속한 추진으로 지역주민 숙원사업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동서간 연결도로는 총 연장 3.94㎞, 906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내년 6월 용역을 완료, 편입토지 보상 등 사업 추진 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용역 중간보고회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설국장, 관련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환경친화적이고 거제시 장래발전을 반영하는 도로노선 계획 수립과 각종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적용, 최적의 노선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906억 원의 막대한 사업비가 소요되는 만큼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하도록 지시했다.
또 최적 노선 선정 및 사업의 조속한 추진으로 지역주민 숙원사업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동서간 연결도로는 총 연장 3.94㎞, 906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내년 6월 용역을 완료, 편입토지 보상 등 사업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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