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주민등록 인구 24만 돌파
작성 : 2013년 10월 17일(목) 19:20 가+가-
경남 거제시의 주민등록인구가 지난 16일을 돌파했다.
이는 외국인을 제외한 내국인 인구로 지난 2006년 10월 23만을 돌파한 후 7년만이다.
10월 현재 우리시 상주 외국인 1만 760여명을 포함하면 전체 인구수는 25만 800명에 달한다.
거제시 인구는 1995년 시군 통합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저출산, 고령화시대로 자연 인구 감소, 경기침체로 전입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다른 지차체와 비교할 때 괄목할만한 증가추세다.
이는 세계 최고의 대우, 삼성조선소가 위치해 있어 30~40대의 생산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아 출산율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회복세로 돌아선 조선수주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내.외주업체들의 지속적인 인력채용에 따른 인구 유입도 한 몫하고 있다.
이밖에도 수려한 자연경관과 지속적인 관광활성화 추진으로 해양조선관광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거제시의 살기좋고 아름다운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 등이 인구증가에 직접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다.
거제시는 향후 해양특구조성, 해양관광테마파크(거가대교관광지)조성, 국도5호선(거제~마산)건설,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철도 건설, 고현항 재개발사업, 한국해양대학교 거제캠퍼스 유치, 국지도 58호선(송정IC~문동)도로 건설 등의 대형사업 추진에 따라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거제시는 인구 30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미래성장 도시, 행복하고 풍요로운 거제시정 구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외국인을 제외한 내국인 인구로 지난 2006년 10월 23만을 돌파한 후 7년만이다.
10월 현재 우리시 상주 외국인 1만 760여명을 포함하면 전체 인구수는 25만 800명에 달한다.
거제시 인구는 1995년 시군 통합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저출산, 고령화시대로 자연 인구 감소, 경기침체로 전입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다른 지차체와 비교할 때 괄목할만한 증가추세다.
이는 세계 최고의 대우, 삼성조선소가 위치해 있어 30~40대의 생산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아 출산율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회복세로 돌아선 조선수주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내.외주업체들의 지속적인 인력채용에 따른 인구 유입도 한 몫하고 있다.
이밖에도 수려한 자연경관과 지속적인 관광활성화 추진으로 해양조선관광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거제시의 살기좋고 아름다운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 등이 인구증가에 직접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다.
거제시는 향후 해양특구조성, 해양관광테마파크(거가대교관광지)조성, 국도5호선(거제~마산)건설,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철도 건설, 고현항 재개발사업, 한국해양대학교 거제캠퍼스 유치, 국지도 58호선(송정IC~문동)도로 건설 등의 대형사업 추진에 따라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거제시는 인구 30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미래성장 도시, 행복하고 풍요로운 거제시정 구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