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윤아, 밀착 현장 공개
작성 : 2013년 11월 05일(화) 18:03 가+가-

사진제공 드라마틱 톡
배우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가 '밀착 대본 리딩' 현장 사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는 지난달 22일, KBS 별관에서 첫 대본 리딩을 마친 가운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총리와 나'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소연 감독과 김은희, 윤은경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 그리고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이한위, 윤해영, 이영범, 최덕문 등 막강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은 물론 아역 배우들까지 대거 참석해 공식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대본 리딩에 앞서 ‘업무 100점, 육아 0점’의 총리 권율 역을 맡은 이범수는 "촬영을 하다 보면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겠다. 항상 함께 연기하고픈 사람이 되게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아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선배들 사이에서 열심히 배울 테니 지켜봐 달라"라며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윤아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이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린 것은 물론 연기 호흡까지 완벽해 3시간의 릴레이 대본 리딩을 화기애애하게 끝마쳤다. 올 겨울을 따뜻하고 달콤하게 만들 '총리와 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총리와 나’는 명품아역 3인방 최수한-전민서-이도현의 합류로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리와 나’는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는 지난달 22일, KBS 별관에서 첫 대본 리딩을 마친 가운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총리와 나'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소연 감독과 김은희, 윤은경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 그리고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이한위, 윤해영, 이영범, 최덕문 등 막강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은 물론 아역 배우들까지 대거 참석해 공식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대본 리딩에 앞서 ‘업무 100점, 육아 0점’의 총리 권율 역을 맡은 이범수는 "촬영을 하다 보면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겠다. 항상 함께 연기하고픈 사람이 되게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아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선배들 사이에서 열심히 배울 테니 지켜봐 달라"라며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윤아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이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린 것은 물론 연기 호흡까지 완벽해 3시간의 릴레이 대본 리딩을 화기애애하게 끝마쳤다. 올 겨울을 따뜻하고 달콤하게 만들 '총리와 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총리와 나’는 명품아역 3인방 최수한-전민서-이도현의 합류로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리와 나’는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