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철도 제일공인계량사 대표 희망천사 되다
작성 : 2013년 11월 22일(금) 13:43 가+가-

여철도 제일공인계량사 대표(사진 왼쪽두번째)가 거제시희망복지재단 27호 희망천사가 됐다.
여철도 제일공인계량사 대표가 거제시희망복지재단 27호 희망천사가 됐다.
여 대표는 20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을 찾아 1004만원을 기탁했다.
거제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여 대표는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몸소 실천,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여 대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거제시가 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작지만 나눌 수 있는 지금의 여유는 지역사회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다.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음을 알기에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다” 고 말했다.
남해안 재단 이사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 이런시기에 희망천사 기부에 참여해 주신 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희망천사의 아름다운 마음을 잘 헤아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의지가 되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여 대표는 20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을 찾아 1004만원을 기탁했다.
거제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여 대표는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몸소 실천,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여 대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거제시가 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작지만 나눌 수 있는 지금의 여유는 지역사회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다.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음을 알기에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다” 고 말했다.
남해안 재단 이사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 이런시기에 희망천사 기부에 참여해 주신 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희망천사의 아름다운 마음을 잘 헤아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의지가 되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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